하인리히 뮐러(스위스)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하인리히 뮐러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|
[ 펼치기 · 접기 ] |
1906년 스위스 세리에 A 우승 당시 빈터투어 선수단. 맨 윗줄 오른쪽 2번째 선수가 하인리히 뮐러. |
이름 | 하인리히 뮐러 (Heinrich Müller) |
생년월일 | |
사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불명 |
포지션 | 풀백 |
신체조건 | 불명 |
소속팀 | |
국가대표 | 11경기 / 1골 (1909-1913) |
감독 | 스위스 대표팀 (1934) |
1. 생애[1] [편집]
1.1. 선수 생활 [편집]
1.1.1. 클럽 [편집]
뮐러는 1904년부터 FC 빈터투어(Winterthur)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빈터투어는 1906년과 1908년에 스위스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다.
뮐러는 1911-12 시즌을 토리노 FC에서 보낸 것을 제외하면 모든 커리어를 빈터투어에서 보냈고 토리노에서는 수비수임에도 13경기 3골의 기록을 남겼다.
1916-17 시즌에 빈터투어는 다시 한 번 스위스 세리에 A 정상에 등극했고 뮐러는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축구화를 벗었다. 빈터투어는 이 시즌 이후로 현재까지 스위스 축구 1부 리그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뮐러는 빈터투어의 세 차례 우승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로 남아 있다.
뮐러는 1913년부터 1916년, 1921년부터 1924년까지 친정팀 빈터투어의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.
뮐러는 1911-12 시즌을 토리노 FC에서 보낸 것을 제외하면 모든 커리어를 빈터투어에서 보냈고 토리노에서는 수비수임에도 13경기 3골의 기록을 남겼다.
1916-17 시즌에 빈터투어는 다시 한 번 스위스 세리에 A 정상에 등극했고 뮐러는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축구화를 벗었다. 빈터투어는 이 시즌 이후로 현재까지 스위스 축구 1부 리그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뮐러는 빈터투어의 세 차례 우승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선수로 남아 있다.
뮐러는 1913년부터 1916년, 1921년부터 1924년까지 친정팀 빈터투어의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.
1.1.2. 국가대표 [편집]
1.2. 감독 [편집]
2. 수상 [편집]
2.1. 클럽 [편집]
- 스위스 세리에 A 우승 3회: 1905-06, 1907-08, 1916-17(FC 빈터투어)
- 세리에 A 준우승 2회: 1908-09, 1915-16(FC 빈터투어)
[각주
[1] 출처: 위키피디아, 11v11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